신세계 센텀시티, K-디자이너 브랜드 '티백' 팝업
신세계 센텀시티가 K-디자이너 브랜드 '티백(tibaeg)' 팝업스토어를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이날부터 29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열린다. 티백은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 글로벌 프로젝트 'Milan Loves Seoul'에 참여해 현지 패션 관계자들로부터 주목받은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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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측은 팝업스토어에서 26SS 신상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이월 상품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소개했다. 대표 상품으로 오간자 점퍼, 리버시블 재킷, 탄생화 티셔츠 등이 있다.
배우의 착용으로 관심을 끈 '레이디두아 원피스'는 주문 제작 방식으로 판매하며 3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단독 상품 출시와 구매 고객 대상 증정품 제공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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