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26일 만에 전 세계 500만장 판매
한국 콘솔 게임 중 최단 기록
펄어비스 펄어비스 close 증권정보 263750 KOSDAQ 현재가 54,4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74% 거래량 617,819 전일가 54,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제대로 올라타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달리기 시작한 국내 증시?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까다로워진 투자 환경...저점 매수 가능한 실적 기대주 찾아볼까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한 달도 안 돼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달성했다.
'붉은사막' 제작진은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에서 500만장 넘게 판매됐다"며 "파이웰을 탐험하면서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게임을 응원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출시된 '붉은사막'은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출시 당일 200만장이 팔렸으며, 4일 차에 300만장을 돌파했다. 이후 이달 1일 400만장을 넘겼으며, 출시 26일 차인 이날 500만장 기록을 세웠다.
'붉은사막'은 풍부한 콘텐츠와 기술적 완성도로 국내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사용자 콘텐츠(UGC)와 스트리밍 등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북미·유럽 지역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면서 매출 상당수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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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신규 콘텐츠를 더하고, 편의성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오는 6월까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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