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시민 제안 접수

사진=대전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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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는 대전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씨 패밀리 마케팅 강화를 위해 ▲꿈순이 엄마 ▲꿈순이 아빠 ▲귀여운 고양이 친구 등 총 3종의 이름을 공모한다.


공개된 캐릭터의 실루엣과 특징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을 20일까지 제안하면 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대전시 또는 대전관광공사 공식 이벤트 게시물을 확인한 후, 프로필 링크의 네이버 폼을 통해 이름과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는 27일 발표하고 캐릭터별 당첨자 3명에게는 각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참여자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채택된 이름은 향후 마케팅 및 홍보 콘텐츠에 적극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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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지어준 이름으로 꿈순이 부모와 고양이 캐릭터가 완성된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새로운 꿈씨 패밀리 캐릭터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마스코트가 되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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