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 될 것"

17일 오전 광주사랑의열매 나눔문화관에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99호 회원 가입식을 열고 백철수 유한회사 빅토파트너스 대표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맞이했다. 광주사랑의열매 제공

17일 오전 광주사랑의열매 나눔문화관에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99호 회원 가입식을 열고 백철수 유한회사 빅토파트너스 대표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맞이했다. 광주사랑의열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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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랑의열매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가 199번째 회원을 맞으며 광주 아너 200호 회원 탄생을 눈앞에 두게 됐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17일 오전 광주사랑의열매 나눔문화관에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99호 회원 가입식을 열고 백철수 유한회사 빅토파트너스 대표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백철수 199호 아너, 구제길 광주사랑의열매 회장, 이상철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표를 비롯해 김안나 아너 여성 부대표, 허영숙 아너 집행부 재무국장, 백철수 대표 가족과 빅토파트너스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가입식은 백철수 대표 부부의 결혼 15주년 기념일과 같은 날 진행돼, 부부가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가입한 백철수 대표는 1986년생으로 종합광고대행사 (유)빅토파트너스를 운영하고 있다. 빅토파트너스는 2024년 11월 설립된 광고 전문 기업으로 분양 광고, 옥외광고, 홍보, 광고기획 등 다양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백 대표는 "평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중요하게 생각해왔다"며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를 존중하며 따뜻한 가치를 나누는 가족들의 응원과 지지가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구제길 회장은 "젊은 기업인 백철수 대표님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따뜻한 결심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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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내 1억 원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기부 프로그램이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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