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 참여자 모집
예비·5년이내 창업자 1대1 현장 상담… 지난해 만족도 97%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전했다.
이 사업은 창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1대 1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창업 아이템 검토를 비롯해 사업계획 수립, 경영 전략, 세무·회계, 마케팅 등 창업 단계별로 필요한 실질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 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초기창업자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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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이나 이동의 어려움으로 컨설팅 참여가 쉽지 않았던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의 창업 컨설팅은 지난해 기준 참여자 만족도 97%를 기록하며 '매우 만족' 평가를 받았다.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으로 지역 창업가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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