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이틀 전부터 스팀 데모버전 공개
"한국 시장에 '알케론' 존재감 각인"

드림에이지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팀 기반 플레이어 간 전투(PvP) 게임 신작 '알케론'이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알케론'. 드림에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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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F는 글로벌 이용자들이 다양한 신작 타이틀을 체험할 볼 수 있는 온라인 행사다.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린다. 지난해 12월 한한일 커뮤니티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입증한 '알케론'은 행사 시작 이틀 전부터 스팀에서 데모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드림에이지는SNF 기간 '킴성태', '오아', '엊우진', '풍월량', '타요', '안녕수야', '듀단' 등 강력한 팬덤과 실력을 겸비한 총 50여명의 인플루언서와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또 해당 기간 전국 '제로백' PC방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케론'을 1시간 플레이하면 2500포인트를, 친구 3명과 함께 30분 이상 플레이하면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1일 1회 참여 가능하다. 또 스팀 위시리스트 '찜하기'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등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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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이번 SNF 참가와 인플루언서 협업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알케론'만의 액션과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서 '알케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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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케론'은 45인의 플레이어가 3인씩 한 팀을 이뤄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배틀로얄 방식의 PvP 게임이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고, 전략적으로 플레이 스타일과 전투 양상이 달리 할 수 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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