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시아소비자대상]
최우수상 동아제약

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콜라겐 중심의 스킨 이너뷰티 라인과 슬리밍 라인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2022년 론칭한 아일로는 '내면에서부터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자신감'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삼고, 체감 가능한 변화를 제공하는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 동아제약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 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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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이너뷰티 라인의 대표 품목인 '타입 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피부 진피층의 약 90%를 구성하는 타입1 콜라겐을 하루 기준 3000㎎함량을 담았다. 500Da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해 체내 흡수를 고려했다. 여기에 엘라스틴·히알루론산·세라마이드 등 성분을 진피 구성 비율 그대로 배합해 복합적인 피부 보습을 돕도록 했다.

슬리밍 라인은 체지방 관리·혈당 조절·배변 활동 개선 등 전방위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시한다. '진짜 빨간맛 다이어트' '리얼 레드(Real Red)'를 컨셉으로 고춧가루와 흑후추 같은 부원료를 함유해, '매운맛 다이어트'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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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으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마그번 코어컷 앰플'이 있다. 식후 혈당 상승을 조절하는 성분을 포함해 최근 주목받는 혈당 다이어트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리브영 정식 출시 이후 1주일 만에 건강식품 카테고리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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