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성장·커뮤니티 지원 혜택 제공

아산나눔재단은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2025년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 10개사를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입주사는 ▲그레이박스(노티플라이) ▲그리네타(그리네타) ▲밍글랩(런즈) ▲보살핌(보살핌) ▲스토리카(스토리카) ▲에이아이포기빙(기부) ▲예지엑스(예지엑스) ▲지아이지알(플레이애드) ▲클롭(애프터눈) ▲포어텔마이헬스(포어텔마이헬스) 등 총 10개 팀이다.

2025년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 워크숍 단체 사진. 아산나눔재단

2025년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 워크숍 단체 사진. 아산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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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반기에 선발되는 입주 스타트업은 11월부터 최대 1년 6개월간 마루180과 마루360에 입주해 사무공간뿐 아니라 성장과 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는다. 연간 최대 13억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는 '마루베네핏'과 함께 정기 타운홀, 동아리, 워크숍 등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에서 기업 간 교류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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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관계자는 "마루 신규 입주사 선발 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만들어가는 스타트업들 만나볼 수 있었다"며 "기업가정신을 실천하고 확산하는 플랫폼 '마루'에서 입주사들이 맘껏 도전하고 성장하고 나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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