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서강대, 첨단산업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이천시는 3일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 혁신캠퍼스에서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일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 혁신캠퍼스에서 개최된 이천시-서강대 간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왼쪽 네번째) 등 참석자들이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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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연구를 폭넓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서강대가 보유한 연구시설과 실험실 등 첨단 인프라를 지역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여 교육의 깊이와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지역 학생들의 진학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도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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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협약이 학생과 지역 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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