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2일 오후 5시 임실군민회관서 진행
전북 임실군이 오는 22일 오후 5시 임실군민회관에서 '제4회 임실군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연다.
2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곡과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들이 함께 어우러져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 향유 기회를 선사하는 자리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공연이 돼 주민들에게 문화적 소통과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지난 2022년에 창단한 임실군 꿈의 오케스트라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축제 공연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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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군수는 "미래 세대인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백건수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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