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지난 7월 '기후에너지센터' 발족

법무법인 지평은 '해상풍력발전사업의 핵심 이슈와 실무 대응'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법무법인 지평, '해상풍력발전사업의 이슈와 실무 대응'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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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기후에너지센터에서 주최한 첫 세미나로 법적·정책적 쟁점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평은 지난 7월 '기후에너지센터'를 발족하고 신재생에너지, 탄소중립, 기후금융,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환경안전 등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주요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오고 있다.


첫 세션은 지평 기후에너지센터장인 고세훈 지평 변호사가 '해상풍력발전 사업 주요 인허가에 따른 주민 수용성 이슈'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서동천 지평 변호사가 '해상풍력발전사업 인수합병(M&A) 및 법률실사의 핵심 쟁점'을, 정종영 삼해이앤씨 대표이사가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실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세 번째 세션은 정종영 삼해이앤씨 대표이사가 '해상풍력발전사업의 실제'를 다뤘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김이태 지평 변호사가 '해상풍력발전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이주희 링크레이터스 서울 사무소 매니징 파트너변호사는 '해상풍력발전의 PF'를 주제로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김용길 지평 변호사가 '해상풍력발전의 터빈공급계약 협상'에 대해 발표하며 "터빈계약협상을 위해서는 계약의 구조와 주요 내용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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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는 업계와 국내외 현장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하고, 해상 풍력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평은 앞으로도 해상풍력산업과 관련해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예측할 수 있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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