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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오산소방서-오산양조 협업 통해 특별 라벨 막걸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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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소방서가 ㈜오산양조와 협업해 소방안전 문구 '불나면 살펴서 대피'를 넣은 특별 제작 라벨 막걸리 '하얀 까미귀'를 한정 출시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협업으로 출시된 특별 제작 라벨 막걸리 '하얀까마귀(500ml)' 한정판 제품이 소방의 날을 앞둔 11월 첫째 주부터 판매를 시작해 출시 직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도민들이 일상 속 친숙한 전통주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메시지를 접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불나면 살펴서 대피' 소방문구가 부착된 하얀까마귀 전통 막걸리

'불나면 살펴서 대피' 소방문구가 부착된 하얀까마귀 전통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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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방안전 문구 '불나면 살펴서 대피'는 '상황을 살피며 신속히 대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산양조는 2018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사회적 경제 기업으로, 지역 농산물인 '오산 세마쌀'로 전통주를 빚는 등 지역 상생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업 또한 지역기업이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한 사회 환원형 홍보 사례로 평가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라벨 하나에도 안전을 새긴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협업이 도민의 일상 속 안전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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