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PEACE IN KINGDOM' 25일 개최…조선의 밤 청소년이 깨운다
강원도 철원군은 청소년 축제 'PEACE IN KINGDOM'을 오는 25일 오후 4시부터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축제는 철원군(인재육성과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의 청소년동아리 PEACEMAKER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좀비 사극 드라마 '킹덤'에서 영감을 받았다.
역사와 상상력이 결합된 독창적인 테마로, 공연, 체험, 전시, 그리고 화려한 불꽃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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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IN KINGDOM'은 "죽음을 넘어, 우리가 지킬 평화"라는 슬로건 아래, 혼란과 위기 속에서도 희망과 공동체 정신을 지켜내는 청소년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조선 시대 마을을 재현한 무대와 좀비 세계관을 반영한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철원=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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