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다음 달 18일 하남 경암근린공원에서 제10회 유아숲 페스티벌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생태를 배우고 즐기는 축제다.

광주 광산구 청사.

광주 광산구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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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은 자연 속 생태 놀이 '생태야 놀자', 직접 만들어보는 '숲을 담은 에코백', 업사이클링 놀이, 국산 목재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유아(5∼7세)를 포함한 300여명이며, 사전접수는 내달 10일까지 진행된다. 미참여 인원이 생길 경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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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참가자 설문조사와 SNS 참여 소감 게시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한 유아숲 교육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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