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경기도 시흥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의료 공백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진료 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의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 현황은 응급의료정보센터 누리집, 시흥시 누리집,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흥시보건소,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전화상담실(120)에서도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 기간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등 3개 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 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