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 대구서부직능협의회와 제대군인 취·창업 지원 협약
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양귀진)는 지난 22일 정부대구지방청사에서 대구서부직업능력협의회(회장 최재혁)와 제대군인 취·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제대군인의 직업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원활하고 성공적인 전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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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제대군인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서부직능협의회의 다양한 직업교육 자원과 연계해 제대군인 개개인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중·장기 복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취·창업 워크숍, 전문위탁교육, 전직지원금 지원, 직업능력개발 교육비 지원 등을 통해 전역 군인의 성공적인 전직을 지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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