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개최…도립예술단 활성화 방안 논의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지난 13일 상상마당 춘천스테이 호텔에서 '2025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를 열고, 도립예술단 운영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 행정부지사(위원장)와 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해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위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회의 후 도립무용단 제11회 정기공연 '강원뜨레'를 함께 관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구성되며, 주요 문화예술 진흥 시책 심의와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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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도립예술단은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공연으로 도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하고 있다"며 "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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