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꿈과 열정에 불을 지핀다”…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북 고령군이 오는 20일 오후 5시 대가야역사공원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행사 'SPARK IN GORYEONG - 청년들의 꿈과 열정이 빛나는 고령'을 연다.
행사는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응원하고 군의 청년친화 정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에는 청춘 어쿠스틱 듀오 '팔레트'와 고령청년 버스킹 무대가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개회식, 내빈 축사, 청년단체 소개,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식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축하공연도 다채롭다. 실력파 재즈 아티스트 '조쨰즈(Jozz Jazz)', DJ 샤인과 댄스팀 '퍼니맥스'의 협업 무대,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청춘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현장에는 고령청년 로드마켓과 청년정책 홍보부스도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와 정보도 제공한다.
이남철 군수는 "이번 행사는 청년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청년이 주체가 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과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