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북도 평가서 최우수기관
군민 안전 선제 대응 성과
경북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경북도가 실시한 '2025년도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년도 최우수기관 수상 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안전 행정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진행돼, 고령군은 전기·건축·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지역 안전취약시설 134개소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9건의 보수·보강을 완료하며 실질적인 안전 확보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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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주민점검 신청제 홍보와 신청 시설 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도내 군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300만원의 포상금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남철 군수는 "4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은 군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365일 행복하고 안전한 고령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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