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나눔, 희망 CREATOR' 물품 지원
폭염 취약계층 위한 용품 200박스 전달

GS리테일 GS리테일 close 증권정보 007070 KOSPI 현재가 29,4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2.26% 거래량 777,982 전일가 28,8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S25,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무료택배 서비스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계엄에 울다가 BTS로 웃었다…편의점 투톱, 1분기 성적표 '好好'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900가구를 대상으로 총 3000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하는 '온기 나눔, 희망 CREATOR' 물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GS리테일이 폭염 피해를 입은 동자동 쪽방촌 900가구를 대상으로 총 3000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폭염 피해를 입은 동자동 쪽방촌 900가구를 대상으로 총 3000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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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 활동은 GS리테일과 환경재단이 2019년부터 운영한 '에코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냉방시설이 부족해 폭염 피해를 입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컵라면, 참치캔 등 먹거리와 샴푸, 린스, 칫솔 등 친환경 생필품을 담은 물품 200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온기창고'를 통해 배포된다. 온기창고는 기존 후원 물품 배분 과정의 문제였던 선착순·줄서기 관행을 개선한 스토어형 나눔 공간으로 주민들이 매장에서 포인트를 활용해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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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랑 GS리테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파트장은 "폭염과 기후위기 속에서 가장 힘든 여름을 보내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물품 나눔 활동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표 생활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ESG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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