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증상도 놓치지 말고 조기 진료 중요”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이 최근 개최한 건강교실이 마무리됐다.

해운대부민병원이 7월 건강교실을 열고 있다. 해운대부민병원 제공

해운대부민병원이 7월 건강교실을 열고 있다. 해운대부민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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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강교실은 신경외과 이현곤 과장이 '내 머릿속 시한폭탄? 뇌혈관질환 바로 알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뇌졸중을 비롯한 주요 뇌혈관질환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뇌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전문적인 해설이 더해졌다. 이현곤 과장은 "평소 작은 증상이라도 놓치지 않고 빠른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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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환 병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뿐 아니라 지역 주민 건강까지 살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질 높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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