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삼성카드와 맞손…"하반기 제휴카드 출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 차별화된 혜택 제공 예정
스타벅스 코리아가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제휴카드를 올해 하반기 중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전날 서울 중구 삼성카드 본사에서 삼성카드와 제휴카드를 출시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스타벅스 코리아 손정현 대표이사와 삼성카드 김이태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타벅스는 제휴카드를 통해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 제공하고 삼성카드와 함께 카드 운영과 공동 마케팅 등을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은 매년 신 회원 수가 증가해 현재 15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회원이 되면 리워드 프로그램의 특별한 혜택들을 이용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스타벅스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혜택을 지속해서 강화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