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역사·취약시설 등 현장 확인

조익문 광주교통공사 사장이 17일 오전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안전·기술 부서 직원들과 함께 도시철도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광주교통공사 제공

조익문 광주교통공사 사장이 17일 오전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안전·기술 부서 직원들과 함께 도시철도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광주교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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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는 17일 집중호우에 따라 동구 용산차량기지와 각 역사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펼쳤다.


이날 점검에서는 조익문 사장이 직접 도시철도 운영 현장을 방문,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작업 실시 현장을 지휘하고 각종 시설물 유지 보수 실태와 장비 운용 상황에 대한 면밀한 확인을 진행했다.

특히 ▲각 역사별 차수판(물막이판) 등 수해 방지 물품 관리 상태 ▲역사 출입구 인근 배수구 정비 현황 ▲낙뢰 피해 예방을 위한 취약 시설물 점검 등 강도 높은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차질 없는 열차 운행과 시민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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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익문 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승객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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