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 화순 거주… 2006년 청년 대상
연간 최대 15만원 공연·전시 관람비 지원

화순군이 발행하는 2025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 홍보포스터. 화순군 제공

화순군이 발행하는 2025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 홍보포스터. 화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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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복규)은 8일 화순에 주소지를 둔 19세(2006년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연(연극,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 및 전시 관람비를 연간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발급 방법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받은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는 협력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과 YES24 티켓에서 사용할 수 있다.


2차 발급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간은 올 연말까지며 선착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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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문화예술과장은 "청년들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신청과 사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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