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 선봬
근로복지公과 이차보전 융자사업 업무협약 체결
"중위소득 이하 근로자 등 '최저 1.5%' 대출"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3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2% 거래량 724,759 전일가 22,3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은 최저 1.5% 초저금리를 제공하는 3000억원 규모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나홀로 사장' 자영업자 이차보전 신용대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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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기업은행은 지난 4월 근로복지공단과 관련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이번에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소위 '나홀로 사장'으로 불리는 1인 자영업자들과 중위소득 이하 근로자 등 근복으로부터 추천서를 발급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 본인 또는 자녀 혼례비, 7세 미만 자녀 양육비를 최대 1000만원, 최저 1.5% 금리로 지원한다.

대출 금리의 경우 ▲이차보전 최대 3.0%포인트 ▲IBK중기근로자 우대 프로그램 최대 0.5%포인트 ▲급여이체 0.2%포인트 등 모든 조건 충족 시 최대 3.7%포인트 감면 금리를 적용한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모바일뱅킹 i-ONE Bank(개인) 및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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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근로자들이 새로운 활력을 찾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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