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짙은 안개 주의
초미세먼지 '보통' 수준

4일 광주·전남은 고기압 영향으로 낮 최고 28도까지 오르며 덥겠고, 서해안과 일부 섬 지역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교통에 주의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4일 광주·전남은 고기압 영향으로 낮 최고 28도까지 오르며 덥겠고, 서해안과 일부 섬 지역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교통에 주의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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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광주와 전남은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며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최고 1m로 일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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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서해상과 일부 섬 지역에 짙은 해상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가시거리 200m 이하의 구간이 생길 수 있어 해상 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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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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