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누리' 견과, 누적 판매량 1000만봉 돌파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시설, 학교 급식, 키즈카페 공급
10g 소포장 구성으로 활용도 높아
견과 전문기업 '세계식품'과 제조 협업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close 증권정보 051500 KOSDAQ 현재가 26,0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3.17% 거래량 46,539 전일가 26,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2분기엔 봄이 온다…CJ프레시웨이, 온라인 점유율↑” "구내식당도 간편한 한 끼"…CJ프레시웨이, 수제 간편식 '큐레이츠' 론칭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는 키즈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의 소용량 견과류 자체브랜드(PB) 상품군이 누적 판매량 1000만 봉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통량 기준 약 100t에 해당하며, 최근 5년간 연평균 29% 매출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해당 상품군은 어린이집·유치원·학교 급식의 간식 및 후식용으로 공급되며, 키즈카페 등 영유아 대상 채널에도 유통되고 있다. 대표 제품은 딸기퐁당 아몬드, 허니버터 아몬드, 요거퐁당 견과믹스 등 3종이다.
모든 제품은 10g 단위 소포장 형태다. 영유아 적정 섭취량에 맞춘 구성과 급식 배식에 편리한 점이 특징이다. 귀여운 패키지 디자인과 대중적인 맛 구현으로 견과류에 대한 어린이들의 거부감을 낮췄으며, 외출용 간식이나 선물용 간식 꾸러미 구성품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최근 온라인 채널에서도 긍정적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기준 CJ프레시웨이 공식 스마트스토어 판매분을 포함한 전체 온라인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급식을 통해 상품을 접한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재구매하는 흐름이 형성되며 소비자간 거래도 늘어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아이누리 견과류는 견과 전문 브랜드 '머거본'을 보유한 중소기업 '세계식품'과의 협업을 통해 제조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