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은 '2025년 산학협력 기술개발 과제'에 선정된 15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라대 I-URP사업단 협약을 체결한 15개 기술개발 과제 선정 기업 대표들. 신라대 제공

신라대 I-URP사업단 협약을 체결한 15개 기술개발 과제 선정 기업 대표들. 신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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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부산 지역 반려동물 산업의 기경쟁력 제고와 생태계 활성화,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산학협력 기술개발 과제 공모를 추진한 신라대 I-URP사업단은 최종 15개 기업의 기술개발 과제를 선정했다.


신라대 I-URP사업단은 15일 스티커스코퍼레이션, 와이펫, 펫스테이션, 비욘디 등 과제에 선정된 15개 기업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15개 기업은 기술력과 시장성을 갖춘 지역 유망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개발 과제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출원 △학회 논문 발표와 게재 등 실질적인 시장 진입을 위한 기반과 자생적 성장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I-UR 사업단의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바탕으로 부산 지역 반려동물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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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배일권 I-UR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들이 기술적 기반 위에서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연구개발과 산학협력 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R&D에 그치지 않고, 제품 상용화 가능성과 산업 현장 적용성, 나아가 시장성과까지 고려한 실용적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것이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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