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3,4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3.16% 거래량 1,088,654 전일가 158,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기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관세 부담에 영업익 감소(상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주가가 모두 약세다. 그룹 차원에서 미국에 210억달러(약 30조8448억원) 규모 투자를 밝혔음에도 다음 달 자동차 관세와 상호관세까지 겹쳐 수출 타격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여기에 공매도까지 개시되면서 국내 시장 전체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31일 오전 10시6분 기준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1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57% 거래량 1,228,355 전일가 53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베이징모터쇼 2026]"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현대차, 중국 맞춤 아이오닉으로 승부수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주가는 전날 대비 2.78% 떨어진 19만9300원을 기록했다. 기아도 같은 시간 3.15% 떨어진 9만2300원에 거래됐다. 국내 대표 자동차주가 나란히 3% 내외 하락한 것이다.

앞서 현대차가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밝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에 화답하면서 관세 우려를 더는 듯했으나, 예정대로 해외 제조 모든 자동차에 다음 달 2일부터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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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2일 발표 예정인 상호관세 정책 대상은 모든 국가가 대상이라고 밝힌 소식도 악재다. 자동차 25% 관세에 더해 상호관세까지 겹치면 대미 수출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대차는 공매도 재개 영향까지 덮쳤다. 앞서 이달 초부터 현대차는 대차잔고가 4031억원 증가하면서 공매도 대상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특징주]현대차·기아 3%가량 하락…상호관세에 공매도 겹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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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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