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후원기업 족발야시장, 독도사랑 기부금 1000만원 전달
족발프랜차이즈 족발야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올에프엔비 (대표 방경석)는 독도 홍보 사업 동참과 실천을 위한 독도사랑 기부금 1000만원을 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노상섭)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키즈·청소년·대학생 지원 및 해외 숨은 독도 영웅들을 찾아 가는 ‘고 히어로 프로젝트’지원 사업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올에프엔비는 2023년 2월 독도사랑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매년 독도 수호 기금 및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했고 방경석 대표는 독도사랑운동본부 부총재로 활동 중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