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한미연합훈련 중 포탄이 민가에 떨어져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7일 경기 포천 이동면 노곡리 민가가에서 한 주민이 오인 폭격으로 파손된 집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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