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3·1절 앞두고 이륜차 불법행위 집중 단속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심야 주요 교차로 음주 단속 병행
불법 튜닝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상시 단속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교통경찰과 교통범죄수사팀 등 130여 명을 투입해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26일 광주경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3·1절을 앞두고 폭주 및 난폭 운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심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예상 집결지에서 음주 단속과 함께 진행된다.?
또 이륜차의 불법 튜닝 등 자동차 관리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교통안전공단 및 지자체와 협력해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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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들의 법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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