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가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알렸다.


학위수여식은 지난 20일 신라대 미래항공융합관 대강당에서 학교법인 박영학원 박언표 이사장, 신라대학교 허남식 총장, 졸업생을 비롯한 내빈, 교직원,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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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학사보고 △학위증서 수여 △우수졸업자 표창 △총장 졸업식사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위 수여자는 박사 56명, 석사 95명, 학사 1235명 등 총 1386명이다.


신라대 허남식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는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졸업까지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졸업은 배움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배움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신라인이 돼 원대한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

신라대가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

신라대가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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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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