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지자체 등 554개 기관 대상… ‘시민 알권리’ 충족·절차 준수 평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7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7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춘천시는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 평가에서 96.3점을 받았다.
이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적합한 정보공개 운영 절차를 준수했다는 것으로 평가된다.
박은희 춘천시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적합한 절차를 준수해 정보공개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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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춘천시는 지난 2024년 12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정보공개 운영 실태 점검 결과에서도 100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1위를 달성했다.
선주성 기자 gangw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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