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계엄 여파로 썰렁한 명동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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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를 비롯한 혼란스러운 정국 여파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1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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