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비상계엄’ 국무위원·국정원장 등 11명 출석요구
출석 거부 시 강제수사 예정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국무회의 참석자와 국정원장 등에 대해 출석요구를 했다.
10일 경찰청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비상계엄 관련 국무위원, 국정원장 등 11명에 대해 공식 출석요구를 했고 그중 1명에 대해 조사를 마쳤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특별수사단은 피고발인들이 출석을 거부할 경우 강제수사를 포함한 법적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