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출신 영입"…SPC, 임병선 총괄사장 대표이사 내정
SPC그룹은 14일 임병선 총괄사장을 SP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임 사장은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82,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2.41% 거래량 85,758 전일가 373,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 아카데미, 여름학기 개강…웰니스·재테크·키즈 강좌 확대 우리동네 편의점 라면값이 내렸어요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편의점, 즉석밥·라면 등 장바구니 품목 할인 혜택 백화점부문 부사장, 신세계까사 대표이사,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부사장 등을 거친 경영 전문가다.
SPC는 이번 주 중 이사회를 열어 임 사장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인사, 법무, 대외협력, 컴플라이언스, 홍보 등의 분야를 총괄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SPC그룹 계열사 사장단 협의체인 ‘SPC WAY 커미티’의 의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존 도세호 각자대표이사는 안전경영, 상생협력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신임 대표이사는 조직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계열사의 소통을 강화해 ‘글로벌 그레이트 푸드 컴퍼니’를 향한 그룹 비전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선 총괄사장 프로필>
◆ 출생: 1962년
◆ 학력사항
- 강릉고등학교
- 서울대 농화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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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력
- 2021 ~ 2022년 신세계 백화점부문 부사장
- 2019 ~ 2021년 신세계까사 대표이사
- 2016 ~ 2018년 신세계 경영전략실 부사장
- 2012 ~ 2015년 신세계 경영전략실 상무
- 2009 ~ 2011년 신세계 백화점부문 상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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