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기후환경 취약계층 전담기관 개원 및 서울연탄은행 이전 개소식에 연탄난로 등 예전 난방기구가 진열되어 있다. 서울연탄은행은 2002년부터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21년간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난방유 등을 지원해오다 백사마을 재개발에 따라 용산구 동자동으로 이전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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