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필요한 곳 불러주세요”… 새울원자력 노사합동, 복지시설 급식봉사활동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본부장 소유섭, 위원장 문지훈)는 28일 울주군 범서읍 사랑나눔과 섬김이 경로식당에서 급식 봉사 활동을 시행했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새울본부 노사는 식사를 제때 챙기지 못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 활동을 시행하고, 경로식당 냉장고 교체 비용도 지원했다.
새울본부 노사는 매 분기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울주군 소재 경로식당을 찾아 급식 봉사 활동과 오래된 용품 교체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날 봉사 활동에 참여한 윤숭호 처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어려운 여건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지속해서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