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약품 생산기업 제론셀베인이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능성 코스메틱 4종을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제품 라인업은 △셀베인 리차지 스킨 부스터 △셀베인 하이퍼 리커버 앰플 △셀베인 코어 리바이탈 크림 △셀베인 바이오 앰플 마스크로 구성됐다.

제론셀베인의 제품은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기반으로 히알라겐을 더해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큰 특징이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피부 에너지를 채워 피부의 자생 기능을 활성화해 수분과 탄력을 유지하는 데 탁월하고 진정 및 미백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론셀베인 관계자는 “제론셀베인의 PDRN 성분이 스킨 부스터로 작용해 피부 개선 효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피부 결을 매끄럽게 하고 탄력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며 “각 연령층의 여성 고객과 임산부까지 사용이 가능한 뛰어난 안정성과 효과로 가치를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국내 시장 론칭 후 K-뷰티 트렌드를 이어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보유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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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셀베인 코스메틱은 론칭을 기념해 신규 회원 대상 10% 할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마스크팩을 증정할 계획이다. 셀베인 코스메틱은 ‘셀베인 Cellvane 공식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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