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은 오는 26일부터 1개월 동안 창원 시내에서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 30대에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면광고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남농협이 창원특례시 운영 시내버스 30대 전면 광고 시작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이 창원특례시 운영 시내버스 30대 전면 광고 시작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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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관계자는 범농협 차원에서 쌀 소비촉진 아침밥 먹기 릴레이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더 많은 시민분들이 인지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광고 효과가 좋은 버스 전면광고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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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수 본부장은 “올해처럼 쌀 때문에 어려운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당장 햅쌀이 생산되면 더 큰 고민이다”며 “백만 창원시민들께서 어려운 농촌과 농업인들을 위해 아침밥 먹기 등 쌀 소비촉진 운동에 함께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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