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포스코스틸리온과 업무협약 체결
우수 인재 확보 네트워크 강화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4일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김봉철)과 산학협력 등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 포항시 포스코스틸리온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 이임건 대외부총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김남수 대외협력팀장과 포스코스틸리온 김봉철 대표이사, 장모수 경영지원실장, 홍진복 인사문화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과 사업 협력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지역 사회·시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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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환 총장은 “활발한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인턴과 취업 기회가 늘어나고 기업체의 기술 경쟁력 강화 등 두 기관에 시너지 효과가 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1988년 창립된 포스코 계열사로 자동차, 가전, 건축재 등에 사용되는 도금강판·컬러강판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3년 매출액은 1조 16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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