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시설공단, 노인 디지털 격차 해소 MOU
광주광역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 노인 대상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최근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와 같은 대학 AI 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와 고령 시민의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 연계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학생들의 지역사회 기여 기회 제공 ▲지역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재학생 참여 교육 지원 봉사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향후 협력과제 추진 등 관내 고령 시민의 격차 해소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공단 관계자는 “고령 시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관내 지역사회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고령화 시대를 대비,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