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 진행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땅콩, 호두 등의 부럼류와 귀밝이술로 추천하는 전통주 및 오곡밥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예로부터 정월대보름에는 집안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각종 부럼을 깨거나 귀밝이술을 마시는 풍속이 있다.
광주점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피땅콩(250g)을 1만2000원, 피호두(200g)을 9000원에 판매하며 귀밝이술로 제격인 문배주, 이강주 등의 전통술과 더불어 비움반찬에서는 오곡밥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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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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