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세 배 뛴 엔비디아…지금이 고점? [3분 브리프]
[한 눈에 읽기]
①리스크 덜어낸 이재용, 뉴 삼성 시동할까
②바이든 vs 트럼프 매치, 주가 변동성 확대
③'저평가 오명' 韓 증시, PBR 1.05배 그쳐
MARKET INDEX : Year to date
- 미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 지수도 0.07% 올라
-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2개월째 상승
Top3 NEWS
■ "사상 최고가 엔비디아, 지금이 고점?" 매도론 솔솔
- 지난해 주가 세 배 뛰고 올해도 40% 폭등
- 투자 은행 바클리즈 "AI 거품" 매도 의견
- 반면 골드만삭스 "800달러" 목표가 상향
- 투자 은행 바클리즈 "AI 거품" 매도 의견
- 반면 골드만삭스 "800달러" 목표가 상향
■ '경영 족쇄' 풀린 이재용, 뉴 삼성 기지개 펼까
- 이재용, 1심 판결서 혐의 모두 무죄…리스크 해소
- 항소 가능성 남았으나, 자유로운 경영 행보 가능
- 대규모 투자, 인수합병(M&A) 등 '뉴 삼성' 기대감
- 항소 가능성 남았으나, 자유로운 경영 행보 가능
- 대규모 투자, 인수합병(M&A) 등 '뉴 삼성' 기대감
■ 탠트럼 오나…바이든과 리턴 매치 "변동성 확대"
- 2016년 트럼프 당선 당시 금융시장 요동
- 올해 대선에서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 "대선 가까워질수록 리스크 노출 낮춰야"
- 올해 대선에서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 "대선 가까워질수록 리스크 노출 낮춰야"
그래픽 뉴스 : 사법 리스크 줄인 이재용, M&A 행보 재개할까
- 이재용, 9년간 이어져 온 사법 리스크 1심 '모두 무죄'
- "미래 신사업 위해 M&A 포함 대규모 투자 필요" 기대
- 스마트 싱스·삼성페이·빅스비 등 모두 과거 M&A 성과
the Chart : 국내 10대 상장사 PBR
- 2023년 말 기준 韓 증시 PBR 1.05배에 그쳐
- 10대 상장사 중에도 1배 미만인 기업들 다수
- 저평가 오명 벗으려는 금융위 정책 관심 집중
뉴스속 용어 : 안면인식 제한했다, 세계 첫 규제법 'AI Act'
- 생체정보 수집 제한·투명성 의무 강화 골자로 한 유럽연합(EU) 법
- 기술을 위험도에 따라 분류…규정 미준수 시 기업에 벌금 부과
- 안면인식, 최상위 등급으로 사실상 금지…'소셜 스코어링'도 금지
오늘 핵심 일정
○국내
- 08:00 12월 경상수지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 서울 메이플자이
- 경기 송내역푸르지오센트비엔(1단지)
- 경기 송내역푸르비오센트비엔(2단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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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07:30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
- 16:00 영국 11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 16:00 독일 12월 산업생산
- 22:30 미국 12월 무역수지
- 22:30 캐나다 12월 무역수지
◇점심&퇴근길 날씨
○ 최저기온 -4℃(▼2℃) |최고기온 : 4℃(▼1℃)
○ 강수확률 오전 10%|오후 10%
○ 미세먼지 오전 보통|오후 보통
○ 강수확률 오전 10%|오후 10%
○ 미세먼지 오전 보통|오후 보통
3분이면 OK, 꼭 필요한 시간-가성비 경제뉴스. 매일 8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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