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환경 개선 활용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약 2주간, 북항 재개발 홍보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전했다.

북항재개발 홍보관 방문객 만족도 조사 포스터.

북항재개발 홍보관 방문객 만족도 조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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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에 위치한 북항 재개발 홍보관 방문객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홍보관의 관람환경 개선 방향과 이용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문답 형식의 설문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북항 재개발 홍보관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설문 내용은 홍보관 이용 경험, 관람 편의성, 정보의 유익함, 컨텐츠 만족도, 접근 편의성, 직원 친절도, 재개발사업의 인지도 등 3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또 방문객이 자유롭게 의견을 건의할 수 있도록 주관식 항목을 마련해 다양한 요구를 파악하고 수렴할 기회를 만들었다.

부산항만공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방문객 중심의 관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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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참여 대상 중 100명을 추첨해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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