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예술로 페스타’ 오프닝 참석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0일 오후 문래동에서 개최된 ‘예술로 페스타’ 행사에 참석해 공방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예술로 페스타’는 10~12일 아케이드 서울, 문래창작촌 일대 등에서 ▲작품 전시 ▲거리 공연 ▲오픈 스튜디오 ▲공방 프로그램 ▲예술·기술 융복합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된다.
이날 최 구청장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의자, 조명, 가구 등 생활용품과 예술이 접목된 리빙페어 작품을 관람하고 전시, 작업, 공연, 공방 등으로 꾸며진 예술로 공간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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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문화도시 영등포에서 펼쳐지는 ‘예술로 폐스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문화예술가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 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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