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지남철 노루페인트 마케팅전략실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지남철 노루페인트 마케팅전략실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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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는 모범적인 문화예술 활동과 탁월한 후원 성과를 거둔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사업은 문화예술분야 후원활동을 촉진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국내 문화예술 분야 후원 기반을 강화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2014년 제정·시행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전문평가단의 심사와 인증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노루페인트는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공미술을 비롯해 민간 업체가 주관하는 전시, 공연, 아트페어 등 다양한 공간에 후원을 실시해왔다. 또 컬러를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정기적인 후원 및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국내 예술 창작 활성화와 대중의 예술적 경험 확대를 위해 진행한 ‘세종문회회관 싱크넥스트 23’ 페스티벌 후원은 노루페인트의 대표적인 문화 사회공헌 활동으로 꼽힌다.

노루페인트는 단순한 후원이 아닌 사회적 문제인 학교 폭력을 주제로 하는 그리멘토 공연과 연계한 페인팅 퍼포먼스를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기획해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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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관계자는 "미래 세대가 누릴 수 있는 행복과 번영을 위해 같이 성장하고 공유한다는 가치에 기반한 경영철학 아래 문화예술 부문에 다양한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중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후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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