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연과학고교 인터랙트 창립…"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할 것"
광주 자연과학고등학교가 지난 13일 국제로터리3710지구 광주모란로타리클럽의 지원을 받아 인터랙트 클럽 창립식이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인터랙트 클럽은 1962년 미국에서 정식으로 채택된 로타리 클럽으로 중·고등학생들에게 봉사의 이념을 알리고 실천하게 하며 국제이해를 통해 평화와 인류애를 실천하는 리더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인터랙트 클럽이 만들어지면서 광주 자연과학고 내 인터랙터로 등록된 15명은 지역 내 봉사활동뿐 아니라 전 세계 인터랙터들과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시야를 넓힐 기회를 갖게 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에 광주자연과학고교 인터랙터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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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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