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2023년 어촌관광사업 등급결정’ 심의 결과 남해군 유포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음식부문 ‘우수마을’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남해 유포 어촌체험휴양마을이 해수부 우수마을에 선정됐다.

남해 유포 어촌체험휴양마을이 해수부 우수마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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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체험마을 등급결정심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어촌체험휴양마을의 등급을 세분화해 차별화된 현장교육 및 어촌관광의 서비스 수준·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도 어촌체험휴양마을 60개소의 환경·안전·위생과 체험·숙박·음식 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등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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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마을에는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과 상금이 수여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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